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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10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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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게시된 영상 30개입니다. 제목을 누르면 YouTube에서 열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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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【261028】[현장라이브] 새만금신공항 취소 판결에 불복한 국토부·전북도! 소심 핵심 쟁점 총설명회 7,626 2026-10-28
2 【261028】[단독인터뷰/민주당TF 협조 신천지 탈교자] “당원명부 비교결과 신천지 5만 6천명 나왔다” “1000명 가입시킨 사람도 3명, 순천은 6천~7천명” 116,862 2026-10-28
3 【261028】[국회라이브]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4,202 2026-10-28
4 【261028】[현장라이브] 이태원 참사 4주기 '잊지 않겠습니다' 용산촛불행동 추모 집회 14,095 2026-10-28
5 【261028】[숏탐사] 한동훈 딸 봉사 센터 설립자 유 목사 “시청서 센터장 불러서 가보니 진은정이 와 있었다” 14,694 2026-10-28
6 【261028】[숏탐사] 한동훈 딸 봉사 센터 설립자 유 목사 첫 인터뷰 “뉴라이트 아냐”, “엄마가 딸 봉사처 찾는글 보고 연결" 3,614 2026-10-28
7 【261028】[숏탐사] 한동훈 재산과 주변에 왜 이렇게 목사가 많을까 '딸 봉사' 센터 설립자도 2000년 도미, 남가주 활동 목사 3,679 2026-10-28
8 【261028】[숏탐사] 2022년 한동훈 딸 허위실적 입력 아동센터 찾았다. 설립자 남가주에서 목회, 한동훈 처형 미국체류와 같은시기 3,874 2026-10-28
9 【261028】[숏탐사] 문정복 “남편 목숨과 바꾼 땅” 지역구내 9억 땅투기가 작고한 남편의 유지? 7,496 2026-10-28
10 【261028】[숏탐사] 허위제보에 낚인 주진우 “국감서 제보내용 소개하고 질의했을뿐” 그런 논리라면 김의겸은 왜 기소했나 598 2026-10-28
11 【261028】[숏탐사] ’파우치‘ 박장범 KBS 사장, 탄핵정국서 휴대폰 2차례 교체... 교체한 시기가 공교로워, 尹기사회생 기대했나 558 2026-10-28
12 【261028】[숏탐사] 대법원, 김건희 영장 심문 45분만에 끝, 15분 발언 기회... 반나절도 안돼 발부, 이쯤되면 거의 잡범수준 3,115 2026-10-28
13 【261028】[숏탐사] 정청래, 신천지 의혹 김민석이 근거 대라고? 호남일보, 이희자 행사, 처남 신천지 의혹 해명이 먼저 6,181 2026-10-28
14 【261028】[숏탐사] 이태원 참사때 윤석열 지시 55분간 전파 안 했다. 행안부는 왜? 636 2026-10-28
15 【261028】[현장라이브] 이재명 대통령 국민생명안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 8,346 2026-10-28
16 【261027】[단독보도] 한동훈 딸 허위스펙 쌓아준 아동센터 대표는 남가주 목사 “진은정 찾아온적 있나” 물었더니 오락가락 답변 88,723 2026-10-27
17 【261027】[국정감사] 외통위, 한미동맹 현안 집중 점검 13,612 2026-10-27
18 【261027】[숏탐사] 문정복 의원실 뉴탐사 징계 목적 국회 허위신고했나 퇴거 요청에 "알겠습니다" 1분 4초 취재 현장녹음 공개 6,314 2026-10-27
19 【261027】[숏탐사] 문정복 국토위 배정 한 달여 뒤 '하중역' 최종 승인 매입땅과 이해충돌 논란.자금 출처 질의엔 무응답 1,507 2026-10-27
20 【261027】[숏탐사] 문정복 땅투기 의혹, 현금 부자에서 1년 만에 땅 부자로, 2025년 하중역 신설 확정 직후 역 인근 LH 택지 매입 2,611 2026-10-27
21 【261027】[숏탐사] 주진우 '김혜경 황제 골프 레슨' 의혹 대형오보 리디아 고 "사실 아니며 저와 무관"…주진우 짜깁기 영상 급히 수정 5,376 2026-10-27
22 【261027】[숏탐사] '한동훈 딸 사건 알아서 덮었나' 질의에 중수청장 ’일부 암장 의심‘ 尹정권이 덮은 한동훈 딸 사건 중수청 재수사 임박 3,659 2026-10-27
23 【261027】[숏탐사] 인간 판사의 판결을 검증하는 ‘AI 판사', 뉴탐사가 구축 중 구회근 판결 논란 속 사법개혁 포털 구상 1,122 2026-10-27
24 【261027】[숏탐사] 오세훈 무죄는 재판 독립 아닌 법관 권한 남용 12월 김재규 재심 선고도 구회근 재판부가 한다 3,257 2026-10-27
25 【261027】[숏탐사] 박정희 추모식서 악수한 오세훈·장동혁, 초대받지 못한 한동훈 오세훈 무죄 이후 국힘 권력 구도 요동 975 2026-10-27
26 【261027】[숏탐사] 미군이 광주 군공항에 500억 공사발주로 딴지 건다고? 국방장관, 광주 군공항 대체공항 활용 미국과 협의 중 770 2026-10-27
27 【261027】[숏탐사] 응답률 1.9% 꽃 여론조사로 '호남 50% 붕괴'? 지지율에 고무된 조국은 김민석 대표 직격 3,547 2026-10-27
28 일정표에 없던 증류주 박물관과 유람선 관람. 뉴탐사 현지 취재원이 따라간 장세일 출장 1~3일차 1,753 2026-10-27
29 영광군과 7조 500억 MOU체결에 참여한 서해에너지 법인 주소지엔 사무실도 없었다, 장세일도 알았나? 2,687 2026-10-27
30 장세일 군수 등 13명 1인 당 514만원 쓰고 프랑스 급행 방문. ‘EDF 본사' 방문한더니 자회사, 급하고 중요한 일정 안보여 708 2026-10-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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