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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널의 고정 진행자입니다(편집부 확인). 각 영상의 출연 인물은 아래 출연진 탭에서 볼 수 있습니다.

최근 게시된 영상 30개입니다. 제목을 누르면 YouTube에서 열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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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[최후변론+항소이유]📍법정 생중계 불허로 사후 재연한 이화영 '연어술파티' 위증 사건 최후변론 [빨간아재] 25,784 2026-06-26
2 [선고결과] 배심원 4대3으로 갈린 위증 ‘징역 4월‘...쪼개기후원 ’무죄‘, 직권남용 ’공소기각’ (2026.6.20) 64,443 2026-06-20
3 [마지막날①] 법정에서 소주 꺼낸 변호사..순간 정적! 110쪽 ppt 역대급 최후변론 (2026.6.19) 49,644 2026-06-19
4 [9일차] “이 대통령 수사 정당” vs "모두 허위...법왜곡죄“...국참재판 내일 선고 (2026.6.18) 33,348 2026-06-18
5 [8일차②] 박상용 돌출행동...후배 검사들 곤혹. 김성태 “부장검사, 태국까지 찾아왔다” (2026.6.17) 32,638 2026-06-18
6 [8일차①]🔴“검사님이 술 따라줬다고..” 술자리 배치도까지 그린 수용자 증언 (2026.6.17) 40,862 2026-06-17
7 [7일차] 쌍방울 임원 “소주? 내가 차에서 마셨다“...김성태, 새로운 녹취록 등장에 급발진 (2026.6.16) 30,351 2026-06-17
8 [6일차②] 이화영 계호 교도관, 생수병에 소주 반입 가능성 묻자 ‘긍정’ 답변 (2026.6.15) 32,898 2026-06-15
9 [6일차①] 박상용 검사실 현장검증 종료. ..거짓말탐지기 조사결과 쟁점 (2026.6.15) 46,515 2026-06-15
10 [5일차] ‘국회 위증‘ 사건 시작...대검·고검도 부정한 수원지검 (2026.6.12) 40,757 2026-06-12
11 [4일차] 통일부 간부의 깊은 빡침 “이게 조사받을 일인가...놀라웠다“ (2026.6.11) 23,604 2026-06-11
12 [3일차] “왜 따로 기소했나?” 재판장 의문에 검찰 ‘쩔쩔‘…믿었던 증인마저 ”부당한 지시 없었다“ (2026.6.10) 38,314 2026-06-10
13 [속보] 김용 사건 ‘위증교사’ 2명 모두 무죄 선고! 이화영 국참재판 오전 상황 [빨간아재] 66,210 2026-06-10
14 [2일차] 후원금 사건 마지막 증인의 ‘한 방‘...”쪼개기 후원 비논리적...했다면 불순한 의도“ (2026.6.9) 24,647 2026-06-09
15 [1일차] 김성태 “(검찰에) 인질 많이 잡혀 협조 차원서 진술한 것” 쪼개기 후원 공모 부인 (2026.6.8) 44,838 2026-06-09
16 ‘김성태 윤석열 후원내역’ 사실조회...이화영 국민참여재판 준비 마무리 [빨간아재] 19,720 2026-06-02
17 박상용 검사, 증인출석 안 하나 못 하나...이화영 재판 출석여부 불투명 [빨간아재] 14,557 2026-05-26
18 남욱 이어 정영학까지...대장동 민간사업자 4명 모두 유동규 주장 반박 [빨간아재] 39,646 2026-05-23
19 유동규 ‘회심의 카드‘ 녹음파일…오히려 ’뺨‘ 관련 거짓 드러나 32,676 2026-05-15
20 (궁서체) 이러려고 7년째 법원을 쫓아다녔나 자괴감이 들지만... 70,913 2026-05-13
21 [속보] 검찰 ”이재명 지사 ‘승인’ 증거 없다“ 시인…이화영 재판부, 이르면 7월 ‘면소’ 여부 결정 [빨간아재] 40,064 2026-05-11
22 '조국 펀드' 실재했을까. "권력형 범죄 근거 없다" 법원 판결문 해부 [빨간아재] 45,334 2026-05-07
23 남욱 증언에 비상 걸린 검찰, ‘유동규 녹취파일’로 뒤집기 시도 [빨간아재] 39,735 2026-04-29
24 쌍방울 법카 ‘소주 3병, 생수 2+1 할인‘ 상세품목 공식 확인…이화영측, 국참재판 방송중계 신청 [빨간아재] 14,843 2026-04-28
25 국토부 공무원들 줄줄이 폭로...감사원 타이거파의 진술 조작 증거 나왔다 [빨간아재] 21,164 2026-04-21
26 "설마...못 믿었습니다" 변호인도 믿지 못한 검찰의 엑셀파일 조작 [빨간아재] 22,271 2026-04-17
27 [최욱의 매불쇼] 검찰의 조작수사 깔끔 총정리! (김승원, 김동아, 빨간아재) 51,373 2026-04-17
28 유동규, 김용·정진상에 3억 줬다더니...철거업자 "내가 돌려 받은 것" [빨간아재] 63,433 2026-04-17
29 "리호남 안 왔다" 국정원 요원까지 줄줄이 쏟아낸 증언...방용철에 정면 반박 [빨간아재] 91,727 2026-04-14
30 검찰 “설주완 출입증, 프리패스 카드“ 인정. 이화영 “면담보고서 허위·사후 작성“ [빨간아재] 22,834 2026-04-1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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