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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널의 고정 진행자입니다(편집부 확인). 각 영상의 출연 인물은 아래 출연진 탭에서 볼 수 있습니다.

최근 게시된 영상 30개입니다. 제목을 누르면 YouTube에서 열립니다.

# 영상 조회수 게시일
1 정규방송 444회: 김건희 영장 나오니 도리어 꼬여버린 팀 김어준? & 유시민 오늘 특히 기대된다. 무슨 말을 할지... 22,060 2026-10-28
2 정규방송 443회: 대통령 재판재개는 불가능한데 거짓 선동하는 김어준 & 유시민이 나와서 할 말도 조희대 탄핵 이야기? 24,991 2026-10-27
3 정규방송 442회: 이재명의 친구 룰라, 대역전 당선 & 월요일 되자마자 예상대로 조희대 탄핵만 외치는 팀 김어준, 유시민도 나오는 목적이 뻔하다 29,406 2026-10-26
4 주간논평 118회: '경고' 경징계 받았지만 추미애는 멈추지 않는다 & 민주당에게 경고를 하는 조국, 참 같잖다 25,757 2026-10-25
5 토요라이브 262회: 김작가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36,459 2026-10-24
6 정규방송 441회: 전당대회 여론조사 설계자 박시영 의혹 & 현재까지 김두일tv에 대한 공격과 대처에 대한 정리, 누가? 26,464 2026-10-23
7 정규방송 440회: 최민희, 조희대 탄핵 당내에서 진행 중이다 & 김민석, 여론이 모이지 않으면 하지 않는다 21,948 2026-10-22
8 정규방송 439회: 신라젠 투자 사모펀드 조합원 98인은 누구일까? & 조희대 탄핵에 목숨 거는 이들 22,555 2026-10-21
9 정규방송 438: 추미애, 소방은 빨대라 삭감해도 경기공항은 짓겠다? & 부승찬, 김병주, 민심을 참 읽지 못하네 24,679 2026-10-20
10 정규방송 437회: 추미애 사태는 당사자의 마지못한 '사과'가 끝이 아니라 '징계' 최소한 엄중 경고까지는 공개적으로 해야 한다. 26,050 2026-10-19
11 주간논평 117회: 뜬금없이 신라젠 논쟁에 뛰어든 조국, 왜? & 추미애 사태, 일파만파. 김민석 대표, 경기도 의원들 나서야 한다 43,386 2026-10-18
12 토요라이브 261회: 김작가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32,855 2026-10-17
13 정규방송 436회: 갤럽 여론조사를 보면 총선 민심이 상당히 우려되는 수준이다 & 민생과 더불어 내부 총질을 하는 이들을 처리해야 한다 26,792 2026-10-16
14 정규방송 435회: 임광현, 김지용 임명의 이상한 나비효과, 김어준-유시민에게 닥쳐오는 시련? 33,919 2026-10-15
15 정규방송 434회: 신천지, 감추려는 자가 범인이고 모든 것은 투명하게 공개하면 된다 & 추미애가 남긴 것, 무능, 선동, 아집...당 차원의 조치가 필요하다 27,015 2026-10-14
16 433회: 신라젠과 신천지 설령 민주당 내부의 문제가 되어도 덮어서는 안된다. 투명하게 원칙적으로 해결해야 한다. 26,133 2026-10-13
17 정규방송 432회: 추미애 취임 100일간의 성과(?) & 고쳐 쓸 수 없으면 버려야 한다. 판을 갈지 않으면 고기는 탄다 25,594 2026-10-12
18 주간논평 116회: 대통령의 (추미애) 직격 & 행안부 장관의 임은정 감찰 지시 & 임은정의 미래 35,311 2026-10-11
19 토요라이브 260회: 김작가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33,865 2026-10-10
20 정규방송 431회: 추미애, 총선 및 대선에 가장 심각한 빌런 & 중수청, 추미애가 덮은 신라젠 재수사 해야 한다! 29,705 2026-10-09
21 정규방송 430회: 오늘도 내로남불 중인 조국과 박은정 & 추미애는 무엇을 두려운 것일까? 24,582 2026-10-08
22 정규방송 429회: 이 대통령, '네 편 내편, 여야 가릴 것 없이, 많이 배운 사람들의 범죄'를 언급한 것이 예사롭지 않다 23,817 2026-10-07
23 정규방송 428회: 민티, 아쉬운 점 비판 & 김용민의 내부총질과 조국(혁신당)의 외부총질은 대통령이 아니라 당에서 대응해야 한다 25,649 2026-10-06
24 정규방송 427회: 이 대통령, 다시 자신감을 가지고 민생, 정치현에 대한 SNS 소통 중 & 추미애, 박은정, 김용민은 검찰개혁을 정치적으로 이용만 할 뿐이다 28,868 2026-10-05
25 주간논평 115회: 신라젠과 유시민 연관 의혹 총정리 2 - 미국에서 2b상 임상에 실패했는데 신라젠에서는 오히려 인수, 유시민의 홍보, 이후 상장... 35,054 2026-10-04
26 토요라이브 259회: 김작가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31,852 2026-10-03
27 정규방송 426회: 박은정 남편 이종근이 친윤이고, 김지용은 반윤이네 & 홍사훈씨, 문조털래유는 멸칭이고, 개자식은 표현의 자유냐? 26,861 2026-10-02
28 정규방송 425회: 추미애, 김어준, 박은정이 김지용 중수청장을 반대하는 논리는 해괴하기 짝이 없다 27,129 2026-10-01
29 정규방송 424회: 오늘도 삽질 중인 조국(혁신당) & 유시민이 유세를 돕던 이철 비서는 어떻게 문재인 청와대에 들어가게 되었을까? 26,930 2026-09-30
30 정규방송 423회: 김어준은 문재인의 야동 SNS 사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? & 유시민 파묘 하나 더, 약사들이 유시민 복지부 장관을 반대한 이유 26,343 2026-09-2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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